[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타코집 창업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혜린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안국역 2번출구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린은 "됐어요, 저 사장 됐어요"라며 직접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바로 뱉을 정도로 먹는 것에 깐깐한 편인데, 타코를 먹고 반해서 제가 차리게 됐다"라고 말하며 창업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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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D 혜린 SNS |
혜린은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세요"라고 덧붙이며 매장 방문을 독려했다.
한편 혜린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2년 EXID 멤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혜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