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놀란 김동휘 프로 미모 "성형했다"
2026. 05.20(수)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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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동휘 프로, 탁재훈이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화제의 미녀 골퍼 김동휘 근황, 일이 공개됐다.

그는 아직 미혼이다. 그는 남자 이상형에 대해 “가정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면서 “외모도 당연히 본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화려한 미모와 별개로 상당히 털털한 성격이라고. 그는 전라도 출신이라면서 “골프 잘 칠 때 ‘아따, 잘 치네’라고 말한다”라면서 “근데 사실 밖에서 촌스러운 티 날까봐 평소에 사투리 절대 안 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그런 거 다 지방 사람 같다는 자격지심이다. 그러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했고, 김동휘는 “전 외모와 실력 둘 다 출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면서 “관리는 필수다. 눈은 수술했다”라고 강조했다. 탁재훈은 "외모는 일단 원래 예쁘게 태어난 것 같다"고 칭찬했다.

김동휘는 2001년생으로 2019년 KLPGA 입회로 골프 선수로 데뷔해 두터운 팬덤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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