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10년 만에 프랑스 칸을 방문했다.
20일 김태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10년만에 깐느으 여러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오! 에쵸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칸을 방문한 김태리의 촬영 뒷이야기가 담겼다. 김태리는 광고 촬영 차 프랑스 현지를 찾았다.
사진 속 김태리는 요트에 누워 바다를 바라보거나,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우아한 매력을 뽐내다가 곧장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분위기를 바꾸는 팔색조 매력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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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태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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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태리 SNS |
김태리는 지난 2016년, 그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영화 '아가씨'를 통해 칸 영화제를 방문했다. 비록 광고 촬영이기는 하지만, 10년 만에 다시 방문한 칸에서의 남다른 소회가 묻어나는 사진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김태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한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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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태리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