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은 이름보다 실력, 경력보다 무대의 진심으로 승부하는 사내 99인의 치열한 전설 도전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최종 TOP7이 확정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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