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희준이 화제의 '허수아비' 현장 B컷을 공개했다.
이희준은 최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현장에서 배우들과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극 중 검사 차시영(이희준) 역을 맡은 본인과 형사 동창 강태주(박해수), 도형구(김은우)가 세트장 앞에서 포즈를 잡은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 모두 극 중 1988년 시대 배경에 따라 복고풍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드라마는 연쇄살인을 소재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로 극 중 주인공인 배우 이희준, 박해수 두 사람의 심장 쥐락펴락하는 공조와 속임수, 범인 등이 매 순간 화제를 낳고 있다. 오늘 밤 10시 10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