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귀털 관리까지…정영림, 놀라운 내조 (‘조선의 사랑꾼’)
2026. 05.19(화)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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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영림, 여전한 남편 바라기였다.

1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 일상이 공개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팅을 하고 결혼까지 이른 이 커플은 어느 덧 결혼 1주년을 맞았다. 달달한 신혼은 여전했다. 정영림은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과일을 예쁘게 담아 브런치와 간식을 준비했다.

정영림은 현재 시험관으로 2세를 준비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잘 먹고 잘 자고 몸을 좋게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관리를 열심히 한 심현섭은 사람들로부터 “얼굴에 빛이 난다”는 말을 듣는다고.

정영림은 아침마다 남편의 옷매무새나 수염 상태를 관리한다면서 “사람들이 제 욕을 할 것 아니냐”라며 남편을 단속하는 이유를 전했다. 패션 역시 아내의 코치 덕에 개선됐다. 심현섭은 “아내가 옷도 저렴하고 깨끗한 것을 잘 사오더라”라고 말했다. 정영림은 남편의 삐져나온 귀털까지 즉석에서 정리해주는 상냥함과 다정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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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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