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 몸매 비결 “첫 끼 오후 2시”
2026. 05.16(토)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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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군체’ 리더로 나선 전지현, 철저한 자기 관리법을 전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는 영화 ‘군체’ 주역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근황, 영화 비화가 공개됐다.

지창욱은 평소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그는 “저는 아침이 먹어보고 싶었던 적이 없다”며 “야식을 즐긴다”고 말했다.

전지현은 “전 아침을 안 먹는다. 점심을 좀 늦게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첫 끼를 잘 먹으려고 노력한다. 건강식 위주로 먹고, 이른 저녁은 먹고 싶은 것 먹는다”고 패턴을 전했다.

구교환은 “저는 야식 먹고 일찍 일어나면 붓기가 빠진다고 생각해서 일찍 기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전지현은 “현장에 일찍 오고 집에 갈 때 빨리 간다. 현장에 올 때는 모든 것을 다 줄 것처럼 와서 헌신하고, 집에 갈 땐 ‘나는 내 인생 간다’는 느낌으로 확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배우가 출연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좀비 장르물 신작이다. 오는 21일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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