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조카 품에 안고 미소…은퇴 번복 후 근황 "잘 지내" [★한컷]
2026. 05.14(목) 12: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본어로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린 조카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드러난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의 동생인 배우 박유환은 지난달 결혼 사실을 별도로 알리지 않은 채, 2세 딸이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후 이를 번복하고, 현재는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 소속사와의 분쟁과 세금 체납 논란 등도 겪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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