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최고 시청률…순자 위경련까지 ‘파국 전개’
2026. 05.14(목)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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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ENA 2.342%, SBS플러스 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의 시청률인 ENA 1.788%, SBS플러스 1.513%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지난달 1일 시작된 31기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달 15일 방송분의 ENA 기준 1.942%였다.

최근 31기는 여성 출연자들의 이른바 ‘걸스 토크’를 둘러싼 갈등 구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옥순, 정희, 영숙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들은 순자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앞담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자가 위경련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감정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전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SBS 플러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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