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내조, 갈비찜 집들이 한상 ('동상이몽2')
2026. 05.12(화)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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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다영 내조의 여왕이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성재 와이프 김다영 결혼 생활, 성격 비화가 드러났다.

배성재는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 ‘배성재의 텐’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게스트, 작가들과 절친이 됐다. 이들은 집에 이말년, 래퍼 넉살, 작가를 초대했다.

이말년은 “진짜로 잘 산다”라면서 신혼집을 부러워하며 “이 인테리어 누구 취향이냐”고 물었고 김다영은 “감사하다”고 쑥스러워했다.

김다영은 남편을 내조하는 느낌으로 한우 투뿔 갈비찜, 잡채, 전복 미역국, 전복 솥밥 등을 직접 차렸다. 친구들은 14살 연하인 배성재 와이프의 내조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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