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누워서도 노래 잘 불러” ('히든싱어8')
2026. 05.12(화)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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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현우, 대한민국 음악대장이 왔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가수 국카스텐 하현우, 모창능력자들이 부르는 추억 여행이 소환됐다.

방청객에 앉은 이윤석 등 라포엠 등 전문가들은 “하현우 씨의 진짜 저력은 저음이다. 신해철 선배님 노래 부를 때 어마어마하게 내려가더라”라면서 “감히 예측하건대 모든 분들의 혼란스러움이 레전드가 될 것”이라면서 하현우의 저력을 인정했다.

송은이는 “한국 록 레전드의 계보를 잇는 사람이 하현우다. 이 음악대장이 사랑 받았던 것은 힙합, 댄스,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하현우 표 음악으로 만들었기 Eoanas이다. 오늘 도파민 터지는 날”이라고 자신했다.

하현우는 이날 원키로 유지한다면서 음악대장으로서의 명불허전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모창능력자들도 힘들 것”이라면서 “하지만 저는 노래를 누워서도 부른다”며 그만큼 저음, 고음 등 모든 음역대에 능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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