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져” 前 여자친구 유주, 팬덤 놀란 뼈말라 근황
2026. 05.11(월)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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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자친구 출신 유주, ‘뼈말라’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MC 이수근, 서장훈 진행 아래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유주 근황이 공개됐다.

유주는 여자친구 리더였고 현재 여자친구 해체 뒤에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이다. 그런 그는 새로운 솔로 앨범 준비 탓에 상당히 예민해진 상태라고.

실제로 등장한 그는 일명 ‘뼈말라’ 몸매로 보는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키에 비해 지나치게 앙상한 몸매는 그가 요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탓이었다. 새 앨범 준비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다.

삼촌 격인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의 현실적인 커리어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청춘 시절은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다며 사람 ‘유주’의 삶을 만끽하길 바라는 어른의 마음을 전했다. 서장훈은 “음악에만 너무 다 투자하기엔 젊은 시간이 그냥 확 지나가버린다. 음악도 열심히 하는 게 좋지만, 이 아름다운 젊은 시절도 개인적으로 잘 즐기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유주는 “건강한 몸으로 좋은 음악 오래 만들면서 음악 계속 하겠다. 건강 관리 전부 신경 쓰며 좋은 노래하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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