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진 아나운서, 아빠 된다…8월 출산 예정 [★한컷]
2026. 05.11(월) 16:02
김현진 아나운서
김현진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김현진 아나운서가 아빠가 된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한다.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온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태명을 '진정이'로 소개하며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달라"며 "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 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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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테스트기를 든 두 사람의 모습과 초음파 이미지, 만삭 사진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1994년생인 김현진 아나운서는 202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좋은 안침' 'SBS 8시 스포츠뉴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현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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