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고백 흑역사 있었다 "노래로 고백? 항마력 딸려"(미우새) [TV나우]
2026. 05.10(일) 22:54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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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서인국이 고백했다가 거절 당한 사연을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유람이 같은 소속사 식구인 서인국 이시언 태원석 강미나 등과 만나 연애 상담을 했다. 이에 배유람은 차인 경험을 이야기하며 서인국에게도 있느냐고 물었다. 서인국은 그런 배유람에게 "난 너무 많다"고 했다.

이어 서인국은 어렸을 때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다. 같이 관람차를 타고 그날 고백 각을 봤다"면서 "타자마자 '누나 내 할 말 있다'고 했다"면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부르며 고백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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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백은 거절로 돌아왔다. 서인국은 "누나가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라고 했다. 내릴 때까지 서로 창 밖만 봤다"고 했다.

이에 서인국은 "난 그래서 이 경험이 있으니까 여심을 얻기 위해서 피아노 연주하면서 노래 하는 것 어떻냐고 했을때 다 말린다"고 경험을 기반으로 한 조언을 전했다.

이를 듣고 있거나 강미나는 "피아노 치거나 노래로 고백하는 거? 개인적으로 정말 항마력 딸린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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