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마흔' 박서준, 자학 개그? "우리 이제 영포티"(꽃보다 청춘)[TV나우]
2026. 05.10(일) 20:36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박서준이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터미널 앞에 있는 거울 앞에서 이른바 'MZ샷'을 촬영했다.

이에 정유미는 "우리 진짜 MZ가 아니어서"라고 말하며 민망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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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그런 정유미에게 "우리 이제 영포티지"라고 했다. 이를 들은 최우식은 "포포"라고 했다.

이에 박서준은 "포포 귀엽다. 난 곧포다"라고 자학식 개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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