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윤아-수지 '컬러만 다른 똑같은 드레스 대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2026. 05.10(일) 19:52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이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가수겸 배우 윤아,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 똑같은 디자인의 실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백상예술대상은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열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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