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톱 스타이자 추성훈 와이프 야노시호, 럭셔리 선상 파티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즐긴 한 선상 파티 현장을 사진으로 게재했다.
날씨 좋은 오후, 도쿄에 뜬 배 위에서 야노 시호는 디제잉, 맛있는 먹거리, 화창한 날씨와 바람을 즐긴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선글라스를 쓴 그의 캐주얼 패션과 나이 5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추성훈, 돌아가신 시아버지 등과의 가족사를 공개하며 반향을 불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