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종소세' 대상자 됐다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 [★한컷]
2026. 05.08(금) 16: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18개월 딸이 종합소득세를 낸다.

8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하단엔 국세청을 통해 전달받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서'의 일부가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다예 또한 놀라는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했다. 딸 재이 양이 최근 광고 촬영을 여러 차례 진행한 만큼, 이에 따른 세금이 부과된 것.

재이 양은 돌이 되기 전부터 광고계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실제 여러 18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박수홍,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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