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일본의 국민 그룹 SMAP 출신 배우 겸 가수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이 아빠가 됐다.
7일 스포츠닛폰 등에 따르면 초난강은 소속사를 통해 "개인적인 일이지만 첫 아이가 탄생했음을 보고드린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앞으로도 정진해 나갈 테니 잘 부탁드린다"라며 "산모와 아이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취재 및 촬영 등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초난강은 지난 2020년 12월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약 5년 만에 부모가 된 그에게 현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룹 SMAP의 멤버로 데뷔한 초난강은 2002년 한국어 곡 '정말 사랑해요'를 발표하는 등 대표적인 친한(親韓)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초난강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