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까지 해봐?” 서인영, 이지현 재혼에 경쟁심 (개과천선 서인영)
2026. 05.07(목)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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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쥬얼리(Jewelry) 출신 이지현과 서인영이 서로의 이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지현과 박정아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서인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지현은 서인영의 활발한 연애에 부러움을 표했다. 그가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지 않았냐. 대단하더라"라고 말하자 서인영은 "솔로인데 안 할 이유가 무엇이냐. 언니도 처음 이혼하고 나서 '남자 지겹다'라더니 금방 결혼하지 않았냐"라며 과거 이지현의 재혼 사례를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지현이 "너 절대 언니한테 지지 마라"라고 농담을 던지자, 서인영은 "당연하다. 나 누구에게 지는 거 싫어한다. 4혼까지 가느냐"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정아는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다"라고 수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그는 6번의 도전 끝에 미용 국가자격증을 획득하고 현재 미용실을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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