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가은, 굿 일화를 전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배우 겸 방송인 정가은 근황, 일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의 본명은 백라희라면서 “(역술가, 무당 등이) 다들 저한테 예명 정가은이 잘 맞다고 좋다고 해서 이걸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미신을 잘 믿는 편이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잘 믿긴 하는데 맹신까지 하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굿 같은 것도 해 본 적 있냐”고 물었다.
그는 “해 봤다. 예전에 오래 전에 한 것이다. 2017년이었나”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얼마 들였냐”고 궁금했다. 정가은은 “2천 만 원이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일이 잘 안 풀리고 해서, 그런 것도 해 본 것이냐”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뭐 그렇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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