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아내' 예정화, 9년 만 돌아오더니 또 공개…‘몸매 그대로’ [★한컷]
2026. 05.06(수) 12: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방송 활동을 멈춘 지 9년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예정화가 연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로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예정화는 개인 계정에 하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연청 스키니진을 매치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늘씬한 몸매와 긴 비율이 부각되며 시선을 끈다.

특히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오랜 공백이 무색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꾸준한 자기 관리가 엿보이는 탄탄한 몸매 역시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지난 2021년 배우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최근 tvN '아이 엠 복서'를 통해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예정화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