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김해준, 김승혜 부부가 2세를 임신했다.
4일 오후 김승혜는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공표했다.
현재 태아는 17주 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이에 임신을 알린 것.
김승혜는 모든 게 처음인 부모지만, 잘 헤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부부는 개그맨 업계 동료로 만나 지난 2024년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꾸렸다. 결혼한 지 약 1년 7개월 만에 2세를 품에 안았다.
이하 김승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 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