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10준수’ 탄생 비화 (라디오스타)
2026. 04.29(수)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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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종혁, 자유로운 교육관을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 간 ‘아빠 어디가’ 비화가 공개됐다.

당시 이 육아 예능에서 둘째 아들 준수는 자신의 이름을 ‘10 준수’라고 써서 명장면을 낳았다. 이에 대해 이종혁은 “그때 우리 아들은 7살인데 한글을 못 읽고 못 썼다. 못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준수 아빠 이종혁의 평소 일상은 어떨까. 그는 평소 동네에서 청년처럼 자주 놀러 다닌다면서 “당구장도 자주 다닌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 동네에서 선술집, 당구장 가면 제일 자주 보게 되는 연예인이 이 분”이라고 인증했다.

이종혁은 동네 택배 기사와 함께 당구장에서 당구 대결도 치고, 친구가 됐다는 비화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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