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중국 시나연예를 비롯한 현지 매체는 이날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배를 두고 둘째 임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탕웨이는 여유 있는 핏의 의상을 착용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복부가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이뿐 아니라 행사 당시 동행한 배우 니니가 탕웨이를 챙기는 모습이 임신설에 힘을 더했다. 또한 탕웨이가 지난 2월 한 브랜드 행사에서 "몸이 좋지 않다"며 참여형 게임 참여를 거부한 일화도 언급되며 둘째 임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편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함께 작업했던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7월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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