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변우석, 아이유를 실제 연인처럼 대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제대로 포착됐다.
28일 공개된 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앞선 4회분에서 극중 성희주(아이유)는 아기 전하를 차에 태운 채 가다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이유는 아역 배우에게 “헐떡헐떡대는 연기 할 수 있지?”라고 다독이면서 그를 독려했다.
이어 아이유는 극 중 이안대군인 변우석과 함께 왈츠 맹연습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캐주얼 차림으로 좋은 장면을 위해서 연습실에서 부단한 연습에 매진했다.
변우석은 그런 아이유의 머리 방향까지 손으로 직접 맞춰주는 자상함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지친 듯 벽에 몸을 기댔지만, 이내 변우석 품에 안겨 아기 새처럼 왈츠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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