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V01D), 5월 17일 데뷔 첫 라이브 공연 개최
2026. 04.28(화) 09:33
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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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후 첫 단독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보이드는 오는 5월 17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보이드 소극장 라이브 - 저니 #01(V01D Small Theater Live - journey #01)’을 개최한다. 지난 3월 데뷔 이후 약 2개월 만에 마련된 첫 라이브 무대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보이드는 이번 공연에서 데뷔 앨범 ‘01’의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등 수록곡 전곡과 다양한 커버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더 송유찬은 “예상보다 일찍 단독 공연을 하게 돼 설렌다. 무대 위에서 더 멋지게 빛나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준비해 온 음악들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이 오셔서 저희와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29일 저녁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보이드는 첫 미니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뒤 자체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첫 라이브 공연 연습에 매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IX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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