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상미, 놀라운 미모로 짝 찾기에 나섰다.
27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이상미 소개팅남 정체가 공개됐다.
과거 8090년대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개똥엄마 역할로 인기를 누렸던 이상미가 돌아왔다. 그간 어머니 병 간호를 40년 간 하면서 결혼 때를 놓친 그는 여생을 함께 할 배필을 찾고 있었다.
이상미는 이날 어여쁜 메이크업으로 40대 같은 동안으로 변신, 아라뱃길 쪽에서 요트를 가진 재력 소개팅남과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데이트는 요트 위였다.
소개팅 남성은 “갈매기가 미녀가 온다는 걸 안 것 같다”라면서 이상미를 추켜세웠다. 이상미는 요트 위에 뜬 심경에 대해 “해보지 않은 데이트라서 더 색다르고 신선했다”고 말했다.
소개팅 남성은 구두로 유명한 신발 기업 대표 김원길 씨였다. 연매출 500억의 유명 기업이었고 김국진은 “저 회사가 신발 잘 만든다”고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