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제니퍼 로페즈, 곧 환갑 맞아? 관리 끝판왕 [TD할리우드]
2026. 04.27(월)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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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브롱크스 출신의 세계적인 팝 디바 제니퍼 로페즈가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강도 높은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페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탄탄하게 조각된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3억 9천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게시물에 "일어나서 힘차게 시작해봐요(Rise and grind)"라는 문구와 팔 근육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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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오랜 전담 트레이너인 트레이시 안데르슨은 해당 게시물에 "저 복근 좀 보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로페즈는 앞서 2023년 열린 제5회 '데이타임 뷰티 어워즈'에서 안데르슨에게 직접 공로상을 수여하며, 그녀를 독창적인 방식과 헌신으로 업계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개척자라고 치켜세운 바 있다.

안데르슨이 운영하는 체육관은 가입비만 1,500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VIP 멤버십으로 운영되며 기네스 팰트로, 빅토리아 베컴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로페즈는 본업인 영화와 제작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6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로맨틱 코미디 '오피스 로맨스'에서 주연과 제작 총괄을 맡았으며, 이후 스릴러 '더 라스트 미시즈 패리쉬'와 애니메이션 '밥 더 빌더'의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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