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덱스와 김혜윤이 '찐 남매 케미'를 보였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 사냥을 마친 뒤 거의 3시간 만에 육지로 돌아왔다. 필리핀의 뜨거운 날씨에 네 사람은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김혜윤은 자신이 챙겨온 쿨링 티슈를 나눠주며 막내다운 싹싹한 모습을 보였다.
덱스는 그런 김혜윤을 흐뭇한 모습으로 지켜보며 "내 밑에 누가 있으니까 좋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그런 덱스의 발언에 발끈해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덱스는 "한살 동생 주제에. 내가 너 보다 밥을 3배 더 먹었다"라고 했다.
이어 김혜윤은 "오빠 몇 월 생이냐"라고 물었고, 덱스는 6월 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혜윤은 "나는 11월 생인데, 많이 차이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