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은퇴'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아빠 된다
2026. 04.21(화) 14:41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된다.

21일 송승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을 남겼고, 이와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송승현의 '임밍아웃' 소식에 지인과 팬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송승현은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의 기타리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0년 간 밴드 활동을 거친 뒤 2019년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2024년에는 연예계 은퇴의 뜻을 밝혔다. 송승현은 연예계를 떠나는 것은 물론, 한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2024년 6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고, 최근에는 미국에서 장인의 요식업 사업을 물려 받아 일하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송승현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