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영자 순자, 경수 쟁탈전이 시작됐다.
15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수 영호 영철 상철 광수 영숙 영자 순자 옥순 현숙 등의 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첫 데이트에서 잘 생긴 안경사 경수를 선택한 두 명의 여자가 공개됐다. 영자, 순자였다.
영자는 ‘허당미’를 발산했고 순자 역시 순수한 매력으로 경수에게 천천히 다가섰다. 세 사람은 마치 소년, 소녀처럼 밤 바다를 뛰어 다니면서 청춘들만의 썸과 추억을 소장했다.
경수는 “지금 강아지 두 마리랑 뛰어노는 느낌”이라면서 만취한 여성들을 강아지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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