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림 같은 숙소,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포근한 청춘들의 만남이 시즌5로 돌아왔다.
14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남자 출연자 김서원, 김성민, 박우열, 여자 출연자 정규리, 김민주, 강유경 등의 첫 만남과 숙소가 공개됐다.
모처에서 지난 해 녹화가 진행된 이번 시즌5에 섭외된 청춘 중 6인이 먼저 얼굴을 공개했다. 숙소에 모인 남자 셋, 여자 셋은 딱 봐도 외모가 뛰어났다.
정규리는 들어오자마자 눈길을 끈 사람은 김서원이었다고 토로했다. 전형적으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규리는 서원에 대해 “잘 생기셨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근 남자들의 외모를 보는 여자들의 경향성이 두드러진다. Z세대답게 서원은 솔직하게 서원의 외모에 호감을 드러냈고, 첫 대화에서 서로 간 음식 취향을 나눳다.
두 사람은 아침 출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서로 간 은근히 신상을 궁금해하는 눈치였다. 아직 긴장감이 오가지만 서로 간 남녀 호감이 금세 피어나게 될 이곳은 ‘사랑의 시그널’의 출발점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숙소는 이번에도 그림 같았다. 널찍한 화이트 톤의 주방, 예쁜 룸들은 이곳에서 이뤄질 청춘남녀들의 역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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