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 ‘여사친’ 히밥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히밥, 부모님과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평소 절친인 여사친 히밥을 집에 초대했다. 부모님 앞에서 히밥은 놀라울 정도로 압도적인 ‘먹방’을 과시하면서 한 달 식비만 1,000만 원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어머니는 “기절할 것 같다”고 놀랐다. 히밥은 곱창 22인분은 금세 먹어치웠고 “단백질만 먹었는데 뭐가 힘드냐. 양푼 비빔국수 10인분도 다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짜장면도 10그릇 먹는다”라고 말했고, 김재중 어머니는 히밥을 위한 특대 비빔국수를 선보였다.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은 구독자 수 백 만을 보유했으며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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