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오는 5월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월드케이팝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는 ‘클릭 더 스타 2026 트리플 콘서트(CLICK THE STAR 2026 트리플 콘서트)’는 오는 5월 9일 서울 중구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오후 2시와 저녁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세 아티스트가 하나의 감성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구성으로 기획됐다. ‘봄이 만개한 5월, 원조 고막 남친들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콘서트’라는 콘셉트 아래, 따뜻한 계절감과 설렘, 그리고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현철은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멜로디로 봄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하고, 윤상은 정제된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로 깊이 있는 음악적 여운을 더한다. 이어 이현우는 부드러우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로 공연의 감정선을 완성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과 라이브 편곡을 통해,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세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협업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클릭 더 스타 2026 트리플 콘서트’는 9일 오후 2시, NOL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티켓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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