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영호, 상철 등이 고스펙을 과시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영수 영호 영철 상철 광수 영숙 영자 순자 옥순 현숙 등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호는 92년생이며 울산에 거주하는 치과 의사라고 고백했다. 데프콘은 “나이도 어리고 너무 좋다”라고 부러워했다.
그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감성이 좀 평소엔 잔잔해서, 음악이나 영화로 감정을 끌어올린다”고 토로했다.
이어 고스펙을 자랑한 상철은 변호사이며 마포구에 자가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여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밖에 영철은 대기업 제철 쪽에 재직했으며, 잘 생긴 훈남 경수는 현재 안경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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