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발라드림 김보경, 스밍파 잡는 선제골
2026. 04.08(수) 21: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발라드림 김보경, 드디어 실력이 돌아왔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스트리밍파이터, 발라드림 대결이 공개됐다.

그간 부상으로 서서히 정비를 하던 김보경이 비로소 첫 골을 터뜨렸다. 스밍파, 발라드림이 전반전에서 다소 팽팽한 접전으로 기싸움을 하는 가운데, 그는 첫 골 주자로 시원한 축포마냥 상대팀의 기선을 제압했다.

이를 지켜보던 타 팀 감독은 “야, 김보경이 돌아왔다”라면서 그의 시원한 슈팅 실력을 인정했다. 채리나 역시 전 팀 멤버였던 김보경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냈다.

김보경은 “제가 발라 들어오고 나서 부상 때문에 큰 도움이 못 됐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지금 다시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감사하다”는 차분한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