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번째 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팝업 스토어(TOMORROW X TOGETHER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POP-UP STORE)’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앨범 테마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이다. 입구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에서는 다섯 멤버의 비주얼과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공식 트레일러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형광색 가시나무도 설치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치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이 증정되며 앨범 구매 시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팝업 방문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운영된다. 사전예약은 오는 9일과 16일 오전 11시 1~2주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미니 8집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첫 단체 음반이다. 지난 7년의 활동과 재계약을 거치며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녹였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다.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다. 곡에 담긴 애절함은 꿈을 향한 다섯 멤버의 의지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