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고아성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이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이야기로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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