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예비 남편 “예쁘고 요리 잘하는 여친”
2026. 04.06(월)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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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윤서 연인이 말하는 이 개그우먼은 ‘매력 덩어리’ 그 자체였다.

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 예비 신랑 결혼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한윤서는 자신의 고향 청도에 예비 신랑과 함께 방문했다. 그는 장인, 장모에게 아내의 인상과 평소 성격을 고백했다.

그는 “우리 윤서 장점이 만나면서 하나씩 보이더라. 요리도 잘 하고 예쁘고 생활력도 강하고 의리도 있고 재밌다”라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전 요새 제 친구들 안 만난다. 윤서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환하게 웃었다.

한윤서는 41세 노처녀 캐릭터로 유튜브 등에서 사랑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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