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 광고계 장악한 최연소 모델
2026. 04.06(월) 20: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 딸 재이가 광고업계를 최연소 모델로서 장악 중이다.

6일 김다예에 따르면 박재이 양은 벽지업계 광고 최연소 모델을 따냈다.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다양한 아동복, 식품 등 광고, 협찬 등이 줄을 잇는 가운데, 재이 양의 향후 연예계 활동도 조심스레 점치는 팬들이 많아졌다.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딸 재이는 지난 해 10월 탄생, 현재 돌을 넘긴 생후 18개월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