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콩제비, 81세 父 생신상
2026. 04.03(금) 23:3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 81세 아버지 위한 건강 요리를 선보였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콩제비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재중은 81세 아버지 생신상을 손수 준비했다. 우리콩(백태)을 활용한 정성 가득한 콩 수제비, ‘콩제비’였다.

김재중은 현재 86년생이다. 그는 “요새 팬들이 그렇게 저에게 검은콩 같은 것을 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김재중 어머니는 “여자친구 사귀어서 우리랑 여행 같이 가면 어떠냐”고 결혼을 종용해 김재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