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선업튀' 우정… 변우석, '깜짝 결혼' 서혜원에 "너무 축하해" [TD#]
2026. 04.02(목) 17: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서혜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재 업고 튀어'의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서혜원은 SNS를 통해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직접 적은 손글씨와 신랑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변우석은 "으아 너무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선재 업고 튀어'의 악역으로 활약했던 허형규도 "엄청 축하해"라며 그의 결혼을 축복했다.

극 중 서혜원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송지호는 "축하해, 행복해"라고 축하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서혜원의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서혜원이 올초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식사 자리를 갖고 부부가 되길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1993년생인 서혜원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다졌다. 특히 'SNL 코리아' 시즌 6 신입 크루로 합류하며 예능감까지 뽐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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