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지오디(god)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소속된 ‘god IP 운영사’ 젬스톤이앤엠(총괄 책임 제이슨 리)이 전략적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K-콘텐츠 종합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이번 투자에는 SB파트너스, 아주IB투자 등 국내 주요 투자사 및 콘텐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젬스톤이앤엠은 이번 투자를 통해 콘텐츠 제작, IP 사업, 글로벌 유통 등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 걸쳐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젬스톤이앤엠은 기존의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를 비롯한 막강한 ‘god IP’를 중심으로 K-콘텐츠 전반에 걸쳐 공연, 제작, 신규 IP, 브랜드 협업, 커머스 등 다양한 영역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독보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대형 공연 및 콘텐츠 프로젝트 기획·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IP를 확장하는 구조를 단단하게 다지는 중이다. 나아가 대형 티켓 플랫폼사와의 컨소시엄까지 영역을 넓히며, 단순 매니지먼트 중심에서 벗어나 ‘IP 밸류체인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것.
젬스톤이앤엠은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주요 전략으로 국내외 글로벌 공연 및 투어 사업 확대를 비롯해 K-콘텐츠 IP 기반 라이선싱 사업 강화, 콘텐츠와 연계된 브랜드 및 커머스 사업 확대, 그리고 해외 플랫폼 및 유통 파트너십 구축 등 다각도의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일본 및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확장과 함께 공연, 콘텐츠, 유통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god 김태우가 젬스톤이엔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에이븐 파트너스 CSO 출신 제이슨 리가 경영총괄을 이끌며 전문 경영을 맡는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투자사 및 관계사들은 탄탄한 콘텐츠 투자 및 제작 역량과 더불어 플랫폼 인프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고루 보유하고 있어 젬스톤이앤엠과의 폭발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젬스톤이앤엠이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선례를 남기며 K-콘텐츠 IP 기반의 차세대 콘텐츠 상장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젬스톤이앤엠의 경영총괄대표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유치를 넘어 콘텐츠, 플랫폼, 투자 역량이 결합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등 든든한 아티스트 IP를 바탕으로 시작한 젬스톤이앤엠을 공연, 콘텐츠, 커머스를 아우르는 대형 K-콘텐츠 기업으로서 발전시키면서 많은 관계사, 자회사와의 관계 및 컨소시엄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전략적 투자 유치 성공으로 K-콘텐츠 종합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린 젬스톤이앤엠과 막강한 ‘god IP’가 만들어낼 긍정적인 시너지에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젬스톤이앤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