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당 노슬비, 탁재훈 여자 운을 꼬집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디즈니+ ‘운명전쟁’ MZ 무당 노슬비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노슬비는 탁재훈 나이가 68년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면서 “40대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슬비는 탁재훈의 여자 운에 대해서 “오래 본 여자 분을 조심하셔야 한다”라며 “마음 주지 마라”고 말했다.
그는 “차라리 첫눈에 본 여자가 본인과 맞는 편이다”라면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오래 본 여자랑 얽히면 꼬인다”고 조언했다.
노슬비는 무당이며 아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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