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박해수·이희준 “갓세븐 진영, 실물 미남” [TV온에어]
2026. 04.01(수)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해수 이희준이 인정하는 연예계 미남이 공개됐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배우 박해수, 이희준 등과 쌍문동 시청자들의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쌍문동 시민들은 네 사람을 보자마자 유연석에게 “짤 생겼다”라고 감탄 어린 칭찬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네 명이 있는데 연석이만 잘 생겼다고 하네”라고 탄식했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최근 잘 생겼다고 생각한 친구가 갓세븐 진영이었다”라면서 연예인도 인정하는 미남을 토로했다.

유연석은 “진영이가 나랑 좀 비슷하더라고”라면서 “어릴 때 경상도 산 것도 그렇고, 서울로 전학 왔다더라”라면서 호들갑을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내 네 사람은 강북구 쌍문도 인근에 있는 전통미술 화실을 찾았다. 이곳 원장님은 우리 나라 문화재들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었다.

전통 미술을 그리는 우리나라 전통 지킴이의 등장에 유연석은 “너무 멋지다”고 감탄했다. 원장님은 복원 작업 등을 하는 근사한 일을 하지만, 유연석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하고 수줍어해 실소를 자아냈다.

원장님은 평소 ‘미스터 선샤인’에서 구동매 역할을 한 유연석의 남다른 팬이라며, 수줍게 팬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