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은혜 조영남 카페, 드디어 개업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서은혜) 조영남 카페 개업 상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장애를 딛고 결혼에 성공해 가정을 꾸린 케이스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일찍이 딴 조영남 카페 개업 근황이 드러났다.
모처에 차린 이 카페는 투자금만 무려 8천 만 원이었다. 하루에 1,500만 원 정도 매출을 올려야 기본 인테리어 값을 뽑는다는 게 프렌치 파파의 설명이었다.
조영남은 서툴지만 천천히 커피를 뽑았고, 잠봉뵈르 메뉴도 찬찬히 만들었다. 허브와 버터를 넣은 소스 등도 깔끔하게 정돈해놓는 그의 살림 솜씨가 돋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