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사유리 캐릭터, 대박날 줄 알았다” (짠한형)
2026. 03.30(월) 19: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동엽이 사유리 재목을 알아봤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사유리, 김경욱(다나카) 등의 근황 인터뷰가 드러났다.

이날 신동엽은 “개그맨이라는 직업은 참 행복한 것 같다. 만약 이거 안 했으면 연극 쪽 일하고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신동엽은 사유리가 과거 생활 정보 교양 프로그램에서 맛집 게스트를 한 것에 대해 “그때 난 보고 얜 대박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외국인이라서 다들 좋게 봐준 것 같다. 그때 외국인 방송인이 많지 않았고, 타이밍이 좋았다. 감사하다”라면서 빠르게 뜬 이유를 당시 타이밍이라고 전했다.

사유리는 현재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 한 명을 양육 중이며, 방송,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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