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마니또 클럽'에서 차태현이 높은 금 시세에 당황했다.
29일 저녁 방송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마니또 게임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강훈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금 거래소를 찾았다. 금을 선물하기 위해 직원에게 시세를 물은 차태현은 크게 당황했다. 무작정 금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시세는 몰랐던 탓이다.
차태현은 금 1돈의 양도 정확히 모른 채 샘플을 구경했고, 금 1돈(3.75g)의 가격이 약 107만원이라는 말에 놀라 손사래를 쳐다. 차태현은 "잠깐만요. 내가 잘못 봤나? 100만원 짜리를 줄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라고 즉답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직원은 금 반 돈이 55만원이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더 작은 금은 없느냐고 물으며 당황했다. 결국 차태현은 금 1g으로 세공한 십이지신 카드를 제안 받았고, 차태현은 강훈에게 맞춰 양띠 카드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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