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에 육아 ‘꿀팁’
2026. 03.27(금)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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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야노시호, 아유미에게 육아 조언을 건넸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 와이프 야노시호 추사랑 육아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모델 야노시호는 평소 친한 일본인 연예인 아유미 집을 찾아갔다. 아유미는 걸 그룹 슈가로 예능인으로 한국에서 활약한 일본인 연예인이다.

야노시호는 아유미가 현재 육아 중인 점을 감안해, 육아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을 건넸다. 시호는 “어떻게 하면 육아가 더 편해질지 고민했다”라면서 일과 육아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만전을 기했다고 토로했다.

시호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조언했고, 아유미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시호는 “사랑이가 엄마 역할을 한다. 사랑이가 직설적이고, 도리어 다정하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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